소니 DSLR에도 채용이 되었던 HDR모드를
아이폰 카메라에 넣음으로써 그냥 다른 똑딱이를 버로우 시키는 느낌입니다..
뭐 요약하자면...
역광에서 인물 사진의 상황에서는
1. 배경에 노출을 맞춰서 사람이 검게 나오거나
2. 사람에 노출을 맞춰서 하늘이 노출 오버되서 하얗게 나오거나
3. 배경에 노출을 맞추고 플래쉬를 터트리거나..
가 될껍니다.
HDR는 이런 상황에서 계조를 다 살려준다는 ( 이론적으로는요.. ) 기술이죠;
DSLR에서는 실제로 체감은 많이 안되지만..
막(?)찍는 똑딱이 로서는 HDR메커니즘이 상당히 매력적인 부분이니까요..

참고 이미지입니다 ㅎ; 출처는
http://www.engadget.com/2010/09/01/live-from-apples-fall-2010-event/
OS를 업그레이드 하는데 이런 기능을 넣는다는 것 자체가 참 신선한 충격입니다.
죽어라 요청해도 만들어줄까 말까 하는 곳도 참 많은데 말이죠..
iOS 4.1과... 1차예약인데도 사리만 생성하게 만드는 아이폰 4... 마쿠닥 기대해보겠습니다.
덧. 언젠가부터 은색-검은색 의 색 조합이 아이팟의 기본이 되어버렸군요. 저는 빨강-흰색 또는 흰색-흰색 이 좋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