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부턴가, 작사가 윤사라의 노래들이 좋아졌다.
특히나 정규 1집인 [천국에서 길을 잃다] 라는 엘범에 수록된 [바보] 라는 가사를 우연히 듣게 되었고 ( 내 생각엔 2001년 이전에 들었던 것 같은데.. 기록에는 2001년 발매랜다 ) 아침 부터 이 노래의 후렴구가 생각나 가사를 올린다.
참.. 와닿지 않나? 나만 그런가...
혹시나들, 기회되면 들어보길... 한때 노래방에서 엄청 불렀다. ( 남자 키로. )
요즘 어울리지도 않는 발라드로 돌아온 L양의 가사보다 이게 훨씬 낫지 않나?
버리고 버려도 그대로 인걸
그대 마음...
나 하나만이 가지려는 맘
나 하나만이 가지려는 맘
그대의 안에만 내가 사는 것처럼
바보 같게도 해야 할 일과...
이 세상조차 잊죠
바보 같게도 해야 할 일과...
이 세상조차 잊죠
모든 것이 다르죠
이제 난 살아가는 이유도 바꿔야죠
이제 난 살아가는 이유도 바꿔야죠
영원하잔 약속도 헤어진 그 날까지 뿐이라는 걸....
받아들여야 겠죠...
이렇게 기다리면 안되는 거죠
이젠 ..
그대 이름
그대의 향기
그대 기억
처음부터 내게 없던 것처럼
이렇게 기다리면 안되는 거죠
이젠 ..
그대 이름
그대의 향기
그대 기억
처음부터 내게 없던 것처럼
모든 것이 다르죠
이제 난 살아가는 이유도 바꿔야죠
이제 난 살아가는 이유도 바꿔야죠
영원하잔 약속도 헤어진 그 날까지 뿐이라는 걸....
받아들여야 겠죠...
이렇게 기다리면 안되는 거죠
이렇게 기다리면 안되는 거죠
아직 그대는 날 믿겠죠
그댈 어길수가 없는 날
헤어졌던 날들을
혼자서 헤아리는 습관도 멈춰야죠
울고 있는 내모습
바라진 않을 테니까...
이건 아닐테니까...
바라진 않을 테니까...
이건 아닐테니까...
모든것이 변했죠
이제 난 ..
사랑하는 방법도 바꿀게요
이제 난 ..
사랑하는 방법도 바꿀게요
영원하잔 약속은 이대로 혼자서도
지킬수 있게
그대 힘들지 않게...
그대를 부르는 일 없을 거예요
영원히 그댄....
모르도록
지킬수 있게
그대 힘들지 않게...
그대를 부르는 일 없을 거예요
영원히 그댄....
모르도록
[참고] 이 분이 참여한 곡은 다음과 같다 (클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