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부산대 자게


공자는 만년에 논어,〈솔로편(率老篇)〉에서 다음과 같이 회고하였다.





일년차이 지우독(一年次而 志于獨)
나는 솔로 1년차에 솔로에 뜻을 두었고


이년차이립(二年次而立)
솔로 2년차에 솔로의 뜻이 확고하게 섰으며,


삼년차이 불혹(三年次而不惑)
솔로 3년차에 주위 커플들에 의해 미혹되지 아니하며,


사년차이 지천명(四年次而知天命)
솔로 4년차에 하늘의 뜻을 깨달았으며,


오년차이이순(五年次而耳順)
솔로 5년차에 주위 염장소식에 귀로들어 거슬림이 없었고.


육년차이종심소욕 불유구(六年次而從心所欲 不踰矩)
솔로6년차에는 마음이 하고자 하는 바를 쫓아도 솔로의 테두리를 넘음이 없게 되었다.




ㅠ_ㅠ... 흙..


이것은 덧붙임.. ( 추가 )




흙..

갑자기 눈물에 습기가.. 뉴_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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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5 21:41 2007/03/15 21:41
Posted by h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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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3/16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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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얘기 같지 않군..
  2. 2007/03/18 23:4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뭐... 뭐냐... ㅡ_ㅡ;;;
    공감/이해 백배의 이 시추에이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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