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기증에 쓰러져도
꼭 잡은 오른손
이별
그리고
미련
....
Nikon D50 + 18-70
삶을 살다보면
어떤 것을 포기해야 할 때가 생긴다.
그게 사랑이든 일이든..
또한 그것이 자의일 때도 있고
그것이 타의일 때도 있다.
타의에 의한 포기는
현기증이 나서 쓰러지고 싶을 정도로
힘들고 또 힘들다.
잊었노라, 있겠노라 하지만
결국 나도 모르게 아예 없을 수도 있는
그런 미련을 가지게 된다.
저 사진을 찍고 보정하면서 문득 위와 같은 느낌이 들었다.
그 때 듣고 있던 음악이 그런 느낌이라 그랬던 걸지도..
흔들리는 사진 속에서도
저 모델이 들고 꼭 쥐고 있는
저 꽃이 그 마지막 남은 미련일지도 모른다.
어떤 것을 포기해야 할 때가 생긴다.
그게 사랑이든 일이든..
또한 그것이 자의일 때도 있고
그것이 타의일 때도 있다.
타의에 의한 포기는
현기증이 나서 쓰러지고 싶을 정도로
힘들고 또 힘들다.
잊었노라, 있겠노라 하지만
결국 나도 모르게 아예 없을 수도 있는
그런 미련을 가지게 된다.
저 사진을 찍고 보정하면서 문득 위와 같은 느낌이 들었다.
그 때 듣고 있던 음악이 그런 느낌이라 그랬던 걸지도..
흔들리는 사진 속에서도
저 모델이 들고 꼭 쥐고 있는
저 꽃이 그 마지막 남은 미련일지도 모른다.
model KM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