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식구 루비&코코

작년 말 어머니 친구분이 값싸게(?) 주신 흰색 이쁜이 미묘 암코양이 터키쉬 앙고라 루비.

그리고 색이 회색 얼룩 무늬인 6개월 터울 수코양이 터키쉬 앙고라 코코.

요즘 루비는 털이 빠지기 시작하면서 집의 원성(?) 을 사고 있지만,..

이뻐서 봐준다 -ㅅ -

루비는 몇 번 포스팅 한 적이 있었는데, 어제 집에 간 겸 해서 좀 찍어왔다.

코코위주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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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가 내 발자국 소리에 벌떡! 일어난 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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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작스럽게 자신의 가슴 털을 햝으면서 나를 조롱한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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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에 코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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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부시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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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는 내방 창틀에 앉아서 졸기. 덕분에 창 아래 벽에 있는 벽지는 다 뜯어져서 흉하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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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때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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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멍때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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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금 발광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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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지개 펴는 코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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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0 20:03 2010/06/20 20:03
Posted by h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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