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중순, 터키에 가면서 필름카메라를 가져갔더랬다.
마침 필름이 껴져 있어 그냥 찍었는데,
글쎄 안에 이런 사진들이 있었다.
2008년 봄, 유통기한이 1년이나 지나버린 필름에 담겨있던 봄의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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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곳에 있었군... -_-;
용균
몰라도 먹고사는데 지장없으면
모르는...
하라
알면 컴공 해야죠 뭐 - ㅅ- ;; ㅋㅋ
러블오디
먼데? 어쩌라고?-_-;;
하나도 모르겠음...
하라
현장판매..
쥬리까페에서는 전날 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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