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밤 10시 10분에 보았고, 장소는 부산 사직 프리머스 디지털 영화관. 그래서 그런지 사운드도 좋고 영상도 굉장히 또이또이(?!) 했다. 앞쪽에 앉아서 제대로(?) 관람할 수 있었다.
전체적인 평은 ★★★☆ ( 7/10 ) 정도 주겠다.
다른 사람은 '미친듯이' 잘만들었다고 하지만,
뭔가 뭔가 핵심이 빠진 느낌이랄까.
뭐 영화를 스토리만 보냐.. 라고 말할 수 있겠지만,..
뭐 여하간. 전체적인 느낌은
" 가오잡기 좋아하는 좋은 놈의 화보스런 영상.
아이쉐도를 아래쪽 눈만 발라서 무지 어색한 나쁜놈의 멍청한 표정.
어색한 경상도 사투리지만 어눌해서 웃겼던 이상한놈의 대사 "
정도일까나.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어서 몇 줄 숨깁니다. 사실 보는데 지장은 없지만... 궁금하면 클릭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