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onlinegames.com/basketball/Basketball.swf

잘 가는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올린 자유투게임..

그냥 흔해빠진 플래쉬 공던지기 게임인줄 알았는데..

이놈은 약 3분 간격으로 2분짜리 게임을 시작한다.

이 게임은 온라인으로, 전세계에서 매회 500명 이상의 게이머가 동시에 접속해서

등수를 가린다.

왠걸 -_- 1등 한번 해보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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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위 까지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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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 T_T..1등은 서울대 컴공 잉여일 듯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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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은 2등의 향연. 그래도 1, 2등이 한국 사람이다 =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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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잉여력 폭발! 1위 달성(짝짝) 이제 연구하러 가쟈 -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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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3 15:33 2009/12/23 15:33
Posted by hara

요즘 즐겨보는 미드 -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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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저씨의 코드가 맘에든다. 아.. 어메리칸 죠크 -ㅅ-b

괜찮은 영어 표현도 많이 나온다. 외워야지.

Bizarre is good!  Commonhas hundreds of explanations.  Bizarre has hardly 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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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1 17:04 2009/10/21 17:04
Posted by hara

안락동 진샤브

2009/09/01 15:16



여름도 다 지나가고, 이제 본격적으로 쌀쌀해지려나... 뭐 염튼 그래서 쇠고기도 먹고 싶고 해서 괜찮은 샤브샤브집 찾다가 진샤브를 다녀왔다. 진샤브는 부산 안락동 뜨란채 아파트 앞에 있고,.. 뭐 그렇다. 아침에 여자친구 델고 사직에서 44번 타고 달달~ 가니까 곰방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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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샤브 :: 외경 (출처: 진샤브 홈페이지)


가게는 1, 2층으로 되어있다. 1층은 테이블과 의자가 있는 입식이고, 2층은 좌식 테이블과 룸이 마련되어 있다. 아늑한 룸에 들어가보니 각 방은 개인 에어컨이 있고 깔끔한 인테리어가 맘에 들었다. 무엇보다 보통 샤브샤브를 먹을 때 휴대용 가스렌지를 이용하는데, 이 불이 참 뜨겁고 먹기 상그럽다. 그런데 여긴 전기 레인지를 이용해서 불때문에 뜨거울 일도 없고 위험하지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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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에 마련된 룸에 들어갔다. DSLR로 찍어서 차마 밖에서 찍지 못했다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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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으로 깔리는(?) 찬들. 동치미, 김치, 셀러드 그리고 2종류의 장이 제공된다. ( 아래쪽은 된장이 아니라 고소한 맛이 나는 장이다. ) 이 장이 2종 뿐이라 좀 아쉬웠다. 퓨전 샤브샤브집에서 볼 수 있는, 약간 맵고 달콤한 소스가 제공되었으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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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듬세트(x2)를 주문했다. 해물+고기+야채 3가지 접시가 나왔고, 야채에는 피쉬볼 버섯 만두등이 포함되어 있고 풍성하다 '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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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부터 입수. 다 넣고 버섯도 푹푹~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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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우님 들어가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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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지님도 들어가시고,..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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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제 해물과 고기를 마구 썰어먹어봅시다 우쟉우작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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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시에 담아서 우걱우걱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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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학- 다 먹었고, 이제 추가 주문... 하기엔 좀 많고... - ㅁ -); 샤브 냉면 하나와 볶음밥을 주문했다. 특이하게 다른 샤브샤브집과는 달리 죽 말고도 볶음밥이 있었다. 샤브샤브는 죽이 생명이라 생각했는데, 볶음밥이 생각보다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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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냉면은 고기집에서 자주 보는 맛과 모양이 아니었다. 3000원짜리 냉면에 별 큰 기대를 안했는데.. 웃.. 면도 괜찮고 국물도 짜지 않아서 개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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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로 아이스크림 한술~ 사장님이 특별히 공짜로 주셨다 ( = ㅂ=)/ )



끝으로 홈페이지 링크 한방 ~ :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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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1 15:16 2009/09/01 15:16
Posted by hara

판타지 소설.
타임 슬립.

뭐 예전부터 쭉 있어오던 판타지의 가장 시초라고 할 수 있는
타임 슬립. 시간을 거꾸로 가서 나의 가장 큰 실수들을 바꿔나가고 싶은...

과거와 현재, 과거의 주인공과 현재의 주인공의 시점을 넘나드는
단편식 전개와 중간 중간의 기발한 주인공의 아이디어들...

그리고 과거와 현재와의 연결선과 여러 복선들..
뭐 나쁘지 않았던 소설이지만, 그닥 맘에 와닿는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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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8 15:46 2009/08/08 15:46
Posted by hara

아름다운 문장의, 가슴뭉클한 소설.
조용하고 잔잔한, 그래서 책을 덮고 난 뒤가 더 많이 남는..

이 책은 청소년을 위한 책이라고 하지만 ( 난 청소년 수준인가.. )
삶과 죽음을 다루고 있고, 열 다섯살 소녀의 시선을 가지고 있고...
그리고 인생을 차분히 이야기 한다.

인상 깊었던 구절 :

" 강을 여기에서 태어나서, 자신에게 주어진 거리만큼 흘러가지. 때로는 빠르게
때로는 느리게, 때로는 곧게 때로는 구불구불 돌아서, 때로는 조용하게 때로는
격렬하게. 바다에 닿을 때까지 계속해서 흐르는거야. 난 이 모든 것에서 안식을 찾아. "

" 어떻게? "

" 강물은 알고 있어. 흘러가는 도중에 무슨 일이 생기든, 어떤 것을 만나든 간에
결국엔 아름다운 바다에 닿을 것임을. 알고 있니? 결말은 늘 아름답다는 것만 기억하면 돼. "

...
" 아름답지 않은 건 죽음이 아니라 죽어가는 과정이겠지. "

" 삶이 항상 아름다운 건 아냐. 강은 바다로 가는 중에 많은 일을 겪어. 돌부리에 채이고
강한 햇살을 만나 도중에 잠깐 마르기도 하고. 하지만 스스로 멈추는 법은 없어. 어쨌든 계속
흘러가는 거야. 그래야만 하니까. 그리고 바다에 도달하면, 다시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날
준비를 하지. 그들에겐 끝이 시작이야. 난 그 모습을 볼 때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을 느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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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5 23:37 2009/08/05 23:37
Posted by hara

서태지 - Human dream M/V

2008/11/21 12:56
 


서태지 뿌짖송 -ㅅ-;
... 이 아니라 human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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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1 12:56 2008/11/21 12:56
Posted by hara

PIFF 사진

2008/10/20 16:21

PIFF 다녀왔다.

10월 2일에 ㅡㅡ;

예상했던대로, GV를 봤고.,..

아침에 본 '구구는 고양이다' 는 우에노주리와 감독을 보는 행운을!

심지어 나올때는 우에노주리가 차 안에서 인사하는 모습을 보았는데,..

무려 2m 정도에서 보았다. ( 뭐 흥분 되지도 않고 그냥 가까이서 봤다는게 신기할 따름이랄까.. )

저녁에는 공개방송에서 유진과 이동욱을 보았고 ( 그남자의 책 198쪽 )

그날 저녁 있는 영화가 마침 그 영화라 유진과 이동욱을 또 보았다.

이 사람들, 재밌었다. 특히 이동욱씨.

같이 갔던 여자친구 님은, 이동욱만 한 50컷 찍어놨네 그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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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노 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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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 이동욱 : 공개방송하길래 앞으로 가서 주저 앉아서 봤다.// 이 분들 퇴장하니까 사람들 다 일어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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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샷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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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0 16:21 2008/10/20 16:21
Posted by hara

[예고] PIFF 참관기

2008/10/04 00:28

예고.

귀찮아서 본내용과 사진은 다음에..

오늘 본거 2개.

GV.. 시간에 한

"구구는 고양이다" 와
"그 남자의 책 198쪽" 을 보았음.

영화평도 다음에..

하이라이트는..

우에노 주리. GV에서 봤음. 팔이 가늘고 김. -ㅅ -
근데 나와서 있는데 한 2m 앞에서 차 안에서 손 흔듬. 웃..

저녁에는 해운대 공개방송에 유진과 이동욱 등장.
뛰쳐가서 바로 앞에서 봄. 웃.
GV역시 유진이랑 이동욱이 나오는...
아침 GV의 경험을 살려 또 바로앞에서 봤음.

후후.


근데..

왜 이제는 연예인을 봐도 별로 감흥이 없는고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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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4 00:28 2008/10/04 00:28
Posted by hara

PIFF 예매 성공 >ㅅ<

2008/09/24 09:40

PIFF ( 부산 국제 영화제 ) 예매 성공!

여자친구랑 보러 갈려고 ... 어제 7시 까지 일하고 -_-;; 2시간 자고 버틴 결과..

보고자 했던 세 영화를 모두 성공했다.

역시.. 내 예상이 맞았던게

1. 창을 먼저 여러개 띄워 놓고... 해당 코드를 눌러 놓는다.

2. 시간이 되면 바로 좌석 선택을 누르고 영화 좌석을 먼저 점유해 놓는다. ( 각 창마다 )

3. 결제는 나중에.


후후후..

예상 성공.

가장 힘들꺼 같았던 GV 영화.. 그것도 휴일 영화 3개나 예매 성공했다 ㅋㅋㅋ

흐흐.. 칭찬 받을 일만 남았군 :p

자자 스샷.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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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
구구는 고양이다.. 이거 되게 보고 싶었는데 GV로 예매 했다. 대박이다.. 흐흐..
그남자의 책 198쪽은 SES 유진의 첫 영화란다. GV라니 감독과 함께 나타날지도..

덧2.
구구는 고양이다.. 는 우에노 주리가 나옴.
이번 GV때 온다는데 완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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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4 09:40 2008/09/24 09:40
Posted by hara

[몇줄영화평] 놈놈놈

2008/07/21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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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0시 10분에 보았고, 장소는 부산 사직 프리머스 디지털 영화관. 그래서 그런지 사운드도 좋고 영상도 굉장히 또이또이(?!) 했다. 앞쪽에 앉아서 제대로(?) 관람할 수 있었다.

전체적인 평은 ★★★☆ ( 7/10 ) 정도 주겠다.
다른 사람은 '미친듯이' 잘만들었다고 하지만,
뭔가 뭔가 핵심이 빠진 느낌이랄까.

뭐 영화를 스토리만 보냐.. 라고 말할 수 있겠지만,..

뭐 여하간. 전체적인 느낌은

" 가오잡기 좋아하는 좋은 놈의 화보스런 영상.
  아이쉐도를 아래쪽 눈만 발라서 무지 어색한 나쁜놈의 멍청한 표정.
  어색한 경상도 사투리지만 어눌해서 웃겼던 이상한놈의 대사 "

정도일까나.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어서 몇 줄 숨깁니다. 사실 보는데 지장은 없지만... 궁금하면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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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1 10:28 2008/07/21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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