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FF 다녀왔다.

10월 2일에 ㅡㅡ;

예상했던대로, GV를 봤고.,..

아침에 본 '구구는 고양이다' 는 우에노주리와 감독을 보는 행운을!

심지어 나올때는 우에노주리가 차 안에서 인사하는 모습을 보았는데,..

무려 2m 정도에서 보았다. ( 뭐 흥분 되지도 않고 그냥 가까이서 봤다는게 신기할 따름이랄까.. )

저녁에는 공개방송에서 유진과 이동욱을 보았고 ( 그남자의 책 198쪽 )

그날 저녁 있는 영화가 마침 그 영화라 유진과 이동욱을 또 보았다.

이 사람들, 재밌었다. 특히 이동욱씨.

같이 갔던 여자친구 님은, 이동욱만 한 50컷 찍어놨네 그려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에노 주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유진 + 이동욱 : 공개방송하길래 앞으로 가서 주저 앉아서 봤다.// 이 분들 퇴장하니까 사람들 다 일어났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안티샷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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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8/11/07 14:44
같은 곳에 있었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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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

귀찮아서 본내용과 사진은 다음에..

오늘 본거 2개.

GV.. 시간에 한

"구구는 고양이다" 와
"그 남자의 책 198쪽" 을 보았음.

영화평도 다음에..

하이라이트는..

우에노 주리. GV에서 봤음. 팔이 가늘고 김. -ㅅ -
근데 나와서 있는데 한 2m 앞에서 차 안에서 손 흔듬. 웃..

저녁에는 해운대 공개방송에 유진과 이동욱 등장.
뛰쳐가서 바로 앞에서 봄. 웃.
GV역시 유진이랑 이동욱이 나오는...
아침 GV의 경험을 살려 또 바로앞에서 봤음.

후후.


근데..

왜 이제는 연예인을 봐도 별로 감흥이 없는고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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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FF ( 부산 국제 영화제 ) 예매 성공!

여자친구랑 보러 갈려고 ... 어제 7시 까지 일하고 -_-;; 2시간 자고 버틴 결과..

보고자 했던 세 영화를 모두 성공했다.

역시.. 내 예상이 맞았던게

1. 창을 먼저 여러개 띄워 놓고... 해당 코드를 눌러 놓는다.

2. 시간이 되면 바로 좌석 선택을 누르고 영화 좌석을 먼저 점유해 놓는다. ( 각 창마다 )

3. 결제는 나중에.


후후후..

예상 성공.

가장 힘들꺼 같았던 GV 영화.. 그것도 휴일 영화 3개나 예매 성공했다 ㅋㅋㅋ

흐흐.. 칭찬 받을 일만 남았군 :p

자자 스샷.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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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
구구는 고양이다.. 이거 되게 보고 싶었는데 GV로 예매 했다. 대박이다.. 흐흐..
그남자의 책 198쪽은 SES 유진의 첫 영화란다. GV라니 감독과 함께 나타날지도..

덧2.
구구는 고양이다.. 는 우에노 주리가 나옴.
이번 GV때 온다는데 완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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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8/09/25 09:31
오... 굉장해~ 역시 올해도 PIFF가는가보넹 ㅎ
나도 가고싶다아아아~~~
하라 
wrote at 2008/09/26 13:38
까짓.
회사 버리고 가버려!
구구팬 
wrote at 2008/09/25 13:40
구구........부럽습니다..... 하...................ㅠㅠ
하라 
wrote at 2008/09/26 13:38
구구.. 저렴한 가격에 팔아볼까나 -_- 10만원 어떨까요 - ㅅ-

꺄햙햙 - ㅂ-
민희 
wrote at 2008/10/01 12:37
구구 ...... 넘기세욧!
저는 현장판매 도전할 예정입니닷.
극장에서 마주치겠네요 ㅋㅋㅋ
하라 
wrote at 2008/10/01 12:58
현장판매..
쥬리까페에서는 전날 노숙 파티 모집하던데? -ㅅ-;;;
잘 사길 바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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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0시 10분에 보았고, 장소는 부산 사직 프리머스 디지털 영화관. 그래서 그런지 사운드도 좋고 영상도 굉장히 또이또이(?!) 했다. 앞쪽에 앉아서 제대로(?) 관람할 수 있었다.

전체적인 평은 ★★★☆ ( 7/10 ) 정도 주겠다.
다른 사람은 '미친듯이' 잘만들었다고 하지만,
뭔가 뭔가 핵심이 빠진 느낌이랄까.

뭐 영화를 스토리만 보냐.. 라고 말할 수 있겠지만,..

뭐 여하간. 전체적인 느낌은

" 가오잡기 좋아하는 좋은 놈의 화보스런 영상.
  아이쉐도를 아래쪽 눈만 발라서 무지 어색한 나쁜놈의 멍청한 표정.
  어색한 경상도 사투리지만 어눌해서 웃겼던 이상한놈의 대사 "

정도일까나.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어서 몇 줄 숨깁니다. 사실 보는데 지장은 없지만... 궁금하면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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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등등 
wrote at 2008/07/23 16:44
핵심이 빠졌다에 동감.
오랜만에 본 널널한 추격전이었다능;;;;
기대를 많이 해서 그런가....;;; 대.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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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와 엘리스
허니와 클로버
변신
무지개 여신

또 뭐있더라...

여하간

참 청순한 얼굴을 가진
참한 일본 배우.


가져온 동영상은,
우리나라에 영화로 상영된 바 있는 ( 그거 참 잼떤데 )

[기묘한 이야기] TV시리즈에서 아오이 유우가 출연했던
"과거로부터의 일기" 라는 작품입니다 (__)/

한편에서는 '시월애'의 원작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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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7/08/18 14:02
아오이유우~!!!!! 헛!
wrote at 2007/08/22 14:54


아오이 ~(-ㅂ - ~) 유우 (~ - ㅂ-)~
기타등등 
wrote at 2007/09/03 03:02
알랍 유우~
아우익 
wrote at 2008/02/15 15:11
청순하다 청순하다 하면...
사람들이 자연미인인 줄 아는데 그것도 아니죠.
연기잘한다 하는데 뭐 알고보면 죄다 순수한 역할만 보여지는 듯 해서 거부감이 들기도 합니다.
이번에는 또 우익영화1편 더 찍었습니다.
3월 1일에 개봉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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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요즘 열심히 아메리칸 아이돌6 보고 있는데 ㅎㅎㅎ
사이먼 목소리는 사이먼이 뜬건가 ㅎㅎㅎ

아놔 심슨 더 무비 봐야겠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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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만화를 좋아한다. 아니 그 말로는 부족하다. 상당히 좋아한다. 만화를 읽지 않는 사람들은 만화를 부정하기도 하지만, 분명히 유치하고 시간만 버리는 만화라는 고정관념은 3류 소설에 비하는 것 처럼 다 똑같은 맥락인 것 같다. 좋은 소설이 있는 것 처럼 좋은 만화가 있다고 생각한다. 늘 말하지만 나는 H2의 광팬이다. 특유의 감성과 절제된 표현의 그 만화는 나로 하여금 서른 번 이상 읽게 하고 또 기대하게 하는 중독성 있는 만화랄까..

작설하고, 오늘 내용은 강풀에 대한 이야기이다. 사적인 이야기를 풀어놓자면.. 내가 대학교 2학년 즈음, 한참 '디씨질'을 할 때 웹툰 이라는 것이 나왔고, 세계를 다니면서 그 경험들을 알기 쉽게 만화로 그린 psy.mini라는 분을 알게 되었다. 잠시지만 서울 잠실에서 2달 정도 일할 기회가 생겼는데 그 때 psy.mini 의 사이트( 결국 오프라인 활동은 전혀 하지 않으셨던 승민님은 보지 못했지만 )의 커뮤니티 사람들을 알게 되었고 자연히 웹툰에 대한 관심이 커져버렸다. 그 때 알게 된 분이 강풀 ( 본명 : 강도영 님, 이상하게 필명은 '님'을 붙이면 어색해진다 )인데 그의 홈페이지인 http://kangfull.com을 알게 되었고 그 때 부터 나 혼자만의 인연은 시작되었다.
 
또 개인적인 이야기지만, 나는 '잘그린' 만화를 좋아한다. 굳이 예를 들자면 베르세르크, 신암행어사, 슬램덩크 정도랄까? 팬선이 깨끗하고 표정이 다양하고 앵글이 다양해서 좀 더 정성들인 만화 말이다. 솔직히 강풀의 만화를 처음 봤을땐 정말 성의없는 만화! 라고 느꼈다. ( 사실 그도 밝힌바 있다. 자신은 그림을 잘그리는게 아니라고. ) 하지만 그의 만화를 하나 하나 읽어가면서 그 만의 생각을 읽을 수 있었고, 특히나 사회 전반에 걸친 '깨어있는' 생각을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물론 그건 개인적인 견해일 수 있다. 하지만 그는 사회에 억울함이 있거나 누구도 건들이지 못했던 주제들을 과감히 건들이면서 사람들이 잘 읽지 않으려는 '글'을 만화로 표현할 줄 알았고, 웹이라는 공간에 보여줌으로써 그 영향을 키워갈 줄 알았다.

미선이 효순이 이야기 (지치지 않는 물음표), 미디어 다음의 [26년] 등이 그것이다.

그렇게 나는 자연스럽게 그의 팬이 되어갔고, 미디어 다음에 연재하면서 부터 그의 이야기에 도취되어 갔다.

순정만화, 바보, 미심썰 시리즈, 타이밍, 26년,.. 그리고 지금의 '그대를 사랑합니다'까지..

그는

눈물 흘리게 하지만 짜내지 않고
가슴 시원하게 하지만 선동하지 않고
웃음 짓게 하지만 억지 쓰지 않는다.

그는 그야말로 있을 법한, 흔한 주변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 내용이 너무나 현실 같고 자신의 내용 같아서 평소에 말하지 못하고 저 마음속에 꿍쳐 두었던 것들을 툭툭 건드려준다. 잘 짜여진 스토리와 현실감 그리고 적절한 구성. 또한 길고긴 한회 분량 ( 사실 이 점을 좋아하는 팬이 상당수이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디어 다음 연재, '그대를 사랑합니다'



1부에서의 어리버리한 회사원과 여고생의 사랑, 2부에서의 착한 바보의 사랑에 이어 이번에 3부로 연재 중인 '그대를 사랑합니다' 는 다소 우리가 모르거나 생각하고 있지 않은, 어쩌면 그저 '사회적 약자'로만 치부하고 있는 노인들의 사랑 이야기이다. 거기서는 너무 이쁘고 아름다운 그런 젊은 사랑의 이야기보다 삶이 있고, 그 속에 두근거림이 있는 노인들의 사랑 이야기. 전쟁을 겪은 각각 케릭터들의 개개인의 사연과 거기서 나오는 인생을 읽으면서 우리는 한방울 눈물을 보게 된다. 자연스럽게 부모님을 생각하게 하고, 시골에 있을 할머니 할아버지를 생각하게 한다. 2007년 5월 31일 현재 연재된 11부 '송씨' 편에서는 이름 없이 평생 지내온 '송씨' 할머니의 사연과 아픔을 소개한다. ( 역시 다 보고 울컥 해버렸다.. )

앞으로 어떻게 스토리가 전개 될지는 모르지만 그의 만화를 계속 지켜볼 것이다. 겨울과 봄에는 그의 사랑이야기를 기대하고 여름에는 그가 들려주는 서늘한 공포물을 기대할 것이다. 강풀의 연재가 어디까지 갈지는 모르지만, 내가 좋아하는 '만화'에 그의 작품들을 올려놓고 평생 기억에 남기지 않을까 :)



덧.

그의 작품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그리고 예고편들. ( 클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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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chu 
wrote at 2007/06/01 01:33
난 26년 요거 연재 되면서 부터 별로...
wrote at 2007/06/01 11:59
원래 운동권에 계시던 분이라 이해 하는 부분이 많아요. 전 순정만화가 좋다는 ㅋ
wrote at 2007/06/01 21:30
나도 순정만화 와방 좋음!! 요번 시리즈는 특히! 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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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쓰러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목은 스티븐 시걸이 다음 영화에 출연한다면 ?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포레스트 검프
주연 : 스티븐 시걸
TV에서 포레스트를 본 제니는 그에게 연락해 아들이
있다는 것과 자신이 에이즈에 걸렸다는 걸 알리고
시걸은 제니의 목을 꺽는다.


「에일리언 VS 프레데터」 
주연 : 스티븐 시걸
에일리언과 프레데터의 처절한 싸움을 그린 영화
사상 최강/최악의 존재인 그들 앞에 한명의 남자가 나타난다
에일리언과 프레데터를 차고 던지고 목을 꺽는다.


찰리와 초콜렛 공장
주연 : 스티븐 시걸
초콜렛 공장이 폭발! 홀로 남겨진 찰리(시걸)는 공장장의 목을 꺽는다.


사탄의 인형
주연 : 스티븐 시걸
악마가 씌인 인형 VS 특수부대출신 요리사의 목숨을 건 대결은 끝나고,
인형의 목을 꺽는다.


우주전쟁
주연 : 스티븐 시걸
우주에서 지구를 침략하기 위해 내려온 우주인들
지구 최대의 위기를 맞는다.
그러나 1명의 특수부대 출신 요리사가 우주인의 목을 모조리 꺽는다.


아마겟돈
주연 : 스티븐 시걸
지구로 날아드는 초거대 운석. 운석의 목을 꺽는다.


록키
주연 : 스티븐 시걸
처음부터 끝까지 패배란 없다. 최후의 강적 아폴로의 목을 꺽은 후 연인과의 감격적인 포옹. 그 후 연인의 목을 꺽는다.



주연 :스티븐 시걸
저주의 비디오를 본 시걸.
7일후 사다코의 목을 꺽는다.


엑소시스트
주연 : 스티븐 시걸
악마에 들린 소녀.
시걸은 소녀의 목을 꺽는다.


시걸 VS 제이슨
주연 : 스티븐 시걸
많은 이들을 공포에 휩싸이게 했던 전설적 캐릭터의 직접 대결이 드디어 실현!
제이슨의 도끼를 피해 목을 꺽는다.


겨울 연가
주연 : 스티븐 시걸
아직 어렸던 그때 그는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그와 보냈던 시간들보다 그를 잃게되고 나서 지금까지의 시간이 더 길어지게 되었다
하지만 돌아온 그는 여 주인공 의 목을 꺽는다.


ET 
주연 : 스티븐 시걸
수수께끼의 우주인과 요리사의 만남! 목이 긴 외계인은!!
목을 두바뀌 꺽는다

데스노트
주연 : 스티븐 시걸
이름을 적으면 죽게 되는 노트를 줍게 된 라이토.
그리고 찾아온 사신의 목을 꺽는다.




출처 : 정효형이 찍어준 어떤 링크 게시판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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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5D 
wrote at 2007/05/04 16:28
풉ㅋㅋ
이 아저씨는 목 꺾는게 특기지 아마;;
wrote at 2007/05/04 16:43
웃기다. ㅋ
하라 
wrote at 2007/05/04 18:08

운석의 목을 찾는게 이 개그의 과제.
wrote at 2007/05/05 12:51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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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

지금 열심히 보는 중.


거기 나온 카메라가 왠지 익숙해.

후훗. 캐논 AE-1. 내 카메라 'ㅂ'


저 스트랩 가지고 싶다다다다다다 ;ㅁ;










덧.

젠장..

이거 슬프잖아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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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7/04/17 21:35
이 영화 괜찮지?? ㅠㅠ
wrote at 2007/04/18 13:20

응. 근데 연애사진은 별로더라
안녕하세요~ 
wrote at 2007/12/10 01:29
여기 영화에 나오던 스트랩과 비슷한 스트랩이 있어서 알려드리려구요~^^
지나가다 들렀어요~
http://itempage.auction.co.kr/detailvie ··· 10291056
wrote at 2007/12/13 03:04
연애사진은 진짜 별로-_-;;

난 이거 2번보고 3번째 볼려다가 참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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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나 최고 -_ㅠ)b

출처 : marineblues.net




잘 모르는 사람을 위해 설명을 하자면...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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