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2월. 벌써 2년 반이 지난 시간이군요! ( ㄷㄷ;; )
비자를 어렵사리 받고 떠난 첫 미국 여행!
RFID world! 라는 행사에 참가하기 위해 미국에 갔습니다.
( 첫 해외여행이라 쓰고 싶었으나, 그 전에 일본에 잠시 다녀온 기억이 있군요. )
장거리 비행에도 별로 피곤하지 않았던 건, 미국에 대한 신비로움이랄까요?
사진 갑니다!
미국가면 다 많이 줄 줄 알았던 공항에서의 첫 끼. - _- 다 똑같았음. 맥.맥.
요즘은 한국에서도 자주 볼 수 있는 Coke classic. 3리터... ㄷㄷ..(walmart)
dallas 시내에서. 어둑어둑해지니까 사람들이 많이 없네요 :(
달라스의 상징, 리유니언 타워에서. 레스토랑은 문이 닫아 야경이 보이는 곳에서 칵테일 한잔
바로 위에서 말했던 타워 내의 칵테일 바 DOME. 내가 마신건 bery bery strawberry
RFID World 2006 at Gayload Texan Resort
RFID World 2006 at Gayload Texan Resort
이 때, 지금보다는 아주 약간 살이 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oTL
행사 참관 후 밤에 갔던 달라스 중심의 주차장에서. 이 사진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사진 중 하나!
내가 묵었던 호텔
밤에 사람들끼리 외식 나간 곳. 여기는 멕시컨 푸드 전문점
매워! 그리고 이건 밥이 아니야!
일본에 다녀와서 느끼지 못했지만,
미국에 다녀와서 느꼈던 것은
세계는 넓다.. 였습니다.
고등학교 때, 수능을 못치면 인생이 망할 것 처럼 했던 것과
S대학교를 들어가면 천하를 호령할 수 있을 것 같다는 동경,
그리고 부산에 살면서 서울이라는 도시에 대한 벽이랄까요..
그런게 있었는데
말 그대로 우물안 개구리.. 였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우리가 상대할 것은 부산이 아니라 한국이 아니라 세계라는 것을 말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