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대박이다.
싸이코 메트리에
타로카드.
극중 변호사로 나오는 '주지훈'의 느낌은 마치...
주지훈의 느낌은 마치..

나오키의 만화 '몬스터'에 나오는 요한의 느낌이랄까...
실제 이 드라마의 작가는 미스테리 극장 에지와 몬스터를 섞은 듯한 진행을 펼치고 있다.
이 드라마도 일본 원작인가 -_-;;
하얀거탑은 의룡 같더니..
염튼..
주지훈 케스팅은 최고라고 말해주고 싶다.
궁인가? 뭔가 하는 드라마에서는 샌님으로 나오더니..
여기서는 멋지다.!
이 드라마도 일본 원작인가 -_-;;
하얀거탑은 의룡 같더니..
염튼..
주지훈 케스팅은 최고라고 말해주고 싶다.
궁인가? 뭔가 하는 드라마에서는 샌님으로 나오더니..
여기서는 멋지다.!
덧.
엄포스는 여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