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바라보는 너를 느끼듯이 네가 남긴 향기엔 다른 것 그런 느낌이 있지
그저 눈을 감아도 다 보이는 너의 오늘 하루 종일은
내가 없이도 그리도 아름다운지
날 울리는 널 버리는 슬픈 얘긴 하지 마요 우리 둘이 홀로 아름답도록
이 세상에 내 날들은 너의 밤들은 같은 끝을 보고있죠
baby lover, 함께 눈을 감아요
네 안에서야 겨우 내 마음이 그리도 헤맸지만 비로소 제 길을 찾았지
다른 아침에도 우리 함께라면 세상 하늘을 다 끌어안고 모두에게 이 기쁨을 선물할텐데
날 울리던 널 버리던 슬픈 얘긴 하지 마요 우리 둘이 홀로 아름다웠던
이 세상에 내 날들은 너의 밤들은 같은 끝을 향해있죠
baby lover, 함께 잠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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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지콰이의 3집은 Mild한 느낌이랄까...
언론 플레이를 하면서 꽤나 부드러워졌다.
고냥이 묘 아가씨. ㅋㅋ
좋다. 좋아.
타이틀도 좋지만 이 노래도 참 좋다.
둘의 목소리가 이제 에법 잘 어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