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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05 루비님, 배변 가리기 기념

무척이나 감동스럽게도 루비님이 배변을 화장실에 하셨다 ( 엉엉 ). 좋은 모래를 썼더니 몸에서 향기가 나서 좋다. 아직 우유만 먹어서 그런가.... 냄새 맡는 순간 어질~ 하다는 변 냄새도 안나서 좋다. 이제 2주가 다 되어가니까 약 6주 정도 되었는데, 최근에 사다 바친 베이비켓은 너무 작은지 씹질 않아서 구토를 한다. 그래서 그런지 베이비켓은 근처에도 안가려고 한다. 다른 사람들 말로는 좀 큰걸 먹이면 잘근잘근 씹어먹는다는데, 루비님은 이가 아직 발달이 덜됐는지 피하는 조짐이다. 당분간은 분유 다 떨어질때까지 먹어야 겠다. 여함튼 스스로 밥을 먹어야 주말에도 나가서 편히 놀텐데..


여하간.. 배변을 가리셨으므로, 최근 영상을 올려봅니다.




이건 보너스.

+ DSLR로 찍은걸 보정해서 올려야 하는데 도무지 내가 왜 카메라를 연구실에 안가져오는지 모르겠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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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026. 루비님 처음 자취방에 입성하신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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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026. 루비님 처음 자취방에 입성하신날. 희번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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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030. 밥을 안주면 저렇게 셀죽해서 촉촉한 눈으로 쳐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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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030.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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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4. 요즘은 빨라서 폰카로는 무리..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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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5 16:05 2009/11/05 16:05
Posted by h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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