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11번가를 보니까 문득 1000p 가 들어와있다!
2/22 까지 사용하라고... 고객들을 추첨해서 보내준댄다
( 11번가 ID 있는 사람 들어가보기 바람 )
옳커니! 이게 왠 횡재?
지난달에도 1000p 나와서 바로 문자쿠폰 질러줬는데 =ㅂ= 뭐 감사하게 써야지.
이번엔 뭐 의미있는걸 살까.. 여기저기 뒤적거리다가..
할리스 커피온바바 아메리카노 12병이 4500원 할인가 한다길래!
이놈을 사러 갔다. 물론 포인트써서 -ㅂ-
1. 기본 쿠폰을 받는다
- S쿠폰 2000원 / M 쿠폰 180원
2. 싸이월드 도토리가 있어, 20개 교환
- 20개 --> 2000P + 1000P ( 행사 )
3. OK 캐쉬백 520P ( 바로 할인도 가능하지만, 20P 더 내고 45P 적립이 더 낫다 ㅎ )
해서.. 결국 도토리 20개 + OK 캐쉬백 520P로 샀다는 말씀
아오.. 난 이렇게 소비하면 왜케 뿌듯하지... ㅡㅡ;;;
결론 : 잘 샀을지는 모르나, 이놈 맛도 모르고 질렀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