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 지지마.
그 어떤 말보다
내가 해주고 싶었던 말.
좋아하지만.
말하고 싶었지만..
결국엔 이 한마디..
하지만 더 한 말이 필요했을까?
- H2 #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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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곳에 있었군... -_-;
용균
몰라도 먹고사는데 지장없으면
모르는...
하라
알면 컴공 해야죠 뭐 - ㅅ- ;; ㅋㅋ
러블오디
먼데? 어쩌라고?-_-;;
하나도 모르겠음...
하라
현장판매..
쥬리까페에서는 전날 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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